Tuesday October 27t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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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 숙명여자대학교 [GIBOOK&TAKE 책프리존] 책장 설치 Reple 1

  • 장소 | 서울시립대 학생회관,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 Date | 2020.09.22
  • View | 189

11.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13. 기후변화 대응

14. 해양 생태계 보존

15. 육상 생태계 보존

17. SDGs를 위한 파트너십

   




‘GIBOOK & TAKE 책 프리존'은

대자연과 서울대, KAIST, 고려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에서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를 비롯해

예스24와 크레파스북 출판사가 후원하는 그린캠퍼스 프로젝트입니다.



대학생들이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책을 기부하고,

요한 책을 수령할 수 있는 그린캠퍼스 책 순환 책장이랍니다.

서울대학교와 KAIST에 이어서

서울시립대학교 학생회관 3층에 총학생회 팔레트와 함께 책 프리존 북극곰 책장을 설치했습니다.

귀여운 자연이 북마크도 보이네요:)



책 순환 리스트에 도서명을 작성하고 책 표지를 소독할 수 있도록 소독제도 비치했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책 순환 리스트가 가득 채워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서울시립대학교 GIBOOK & TAKE 책 프리존을 완성하고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2층으로 이동했습니다.



숙명환경봉사단 학생들과 YES24와 크레파스북출판사에서 기증한 도서를 분류하고 정리했습니다.

책을 비치하기 전,

책 높이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숙명환경봉사단 학생들 덕분에 예쁜 북극곰 책장이 채워졌는데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멸종위기동물이 된 북극곰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그린캠퍼스 책 순환을 위한 북극곰 책장이 차곡차곡 완성되었습니다.



책 프리존을 이용하면 환경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약 700페이지 책을 순환하면 종이도 절약되고 약 1.645KgCO2를 감축할 수 있답니다.



GIBOOK & TAKE 책 프리존이 활성화 되어

그린캠퍼스 구축에 동참하는 숙명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이 되길 바랍니다.



책 프리존 책장뿐만 아니라 이면지 활용을 위해 이면지함도 조립하여 설치했는데요.

대학생들은 수업자료를 인쇄하거나 시험공부를 할 때 A4용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1인 연평균 종이 사용량은 2017년 기준 180kg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민의 1인 연평균 종이 사용량을 A4 복사용지로 환산하면 36,000장입니다.

2,500장이 들어가는 상자로 14.4상자이며 돈으로 환산하면 435,600원입니다.

(한 상자=30,250, New Xerox A4 75gsm 기준)


이면지함에 이면지를 넣으면 숙명환경봉사단에서 이면지노트를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니

책 프리존과 함께 이면지함도 많은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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