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22th, 2018

리틀대자연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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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자원봉사센터 환경교육 대자연리포트_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_업사이클링 북마크 만들기 Reple 5

  • 장소 | 송파구자원봉사센터
  • Date | 2018.01.19
  • View | 598

2018년!

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자마자 특별한 환경수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송파구자원봉사센터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진행한 환경교육!

뜨거웠던 환경수업 현장으로 모두 go gO GO!!





먼저

오늘 처음 만난 친구들에게

대자연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글로벌 NGO 대자연 소개에

많은 친구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었답니다ㅎㅎ






Green School, Green Campus, Green World

지금까지 저희 대자연의 활동 소개, 활동 취지, 그리고

많은 관심과 활동 참여를 부탁드렸지요:)




다음으로는

본격적인 환경 이론 수업을 진행했어요.

주제는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종이가 매일 소비되는 양이 엄청나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신가요?


대한민국 국민 1인당 평균 종이 소비량이 무려 183.8kg이라고 합니다.

잘 와 닿지 않으신다고요?

높이로 환산하면 약 3m 93cm라고 하니 어마어마 하죠?


이러한 많은 양의 종이 소비량은 인도네시아 등의 삼림을 파괴하는 원인이 됩니다.

종이 아껴쓰기!

환경을 위해서라면 꼬옥 실천해야겠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하얀색 종이는 화학약품인 형광증백제가 들어가 있어서

우리 인체에 해롭다고 합니다.

무조건 하얗다고 깨끗한 것이 아닌 것이죠.


그렇다면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종이가 있을까요?

당연하죠! 바로 재생용지 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환경의 건강을 위해

우리는 재생용지를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종이 아껴 쓰기! 절대 잊으시면 안돼요!!


자! 지금까지 머리로 환경이론을 익혔으니

이제 직접 환경 보호를 실천해보아야겠죠?



오늘은 버려진 잡지나 포스터 등을 재활용해서

북마크를 만들어보았어요.

"업. 사. 이. 클. 링. 북. 마. 크"


함께 만들어볼까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먼저 사용하지 않는 잡지나 포스터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을 골라

맞춰 접어줍니다.




이렇게 풀로 고정시켜준 다음



펀치를 뚫어주고 예쁜 끈을 달아주면

완성 *^^*





환경을 생각하면서 북마크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리틀대자연 친구들이에요^^



업사이클링 북마크 만들기가 끝나고도 남은 포스터를

얇게 자르고 돌돌 말아

환경을 생각하는 환경 팔찌까지 만들어보았어요.








만들기 어려울 때는 대자연 쌤의 도움 받기^^









친구들은 이면지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재활용으로도 예쁜 작품이 만들어는 게 정말 신기하다며

즐거워했답니다 *^^*



무심코 버렸던 종이로 인해 아파하는 지구와

쓰레기라고 생각하며 지나쳤던 재활용 종이들의 재발견을 경험한 친구들은

앞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리틀대자연이 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답니다.





우리 리틀대자연 친구들의 열의에 힘입어 "이면지 홀더"까지 만들어보았어요!



오늘 많은 활동을 함께하며

환경에 대한 친구들의 변화된 마음을 보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오늘 함께한 친구들, 그리고 송파구자원봉사센터 여러분!

즐겁고 유익한 환경수업에 함께해서 즐겁고 보람찼습니다.

더욱더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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