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16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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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대자연 Water Footprint 체험부스 Reple 15

  • 장소 | 서울시청광장
  • Date | 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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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2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환경보호의 날

   바로  지구의 날 입니다.



대자연은 지구의 날을 맞이해서 서울시청광장에서 Water Footprint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300명 가량의 시민이 대자연의 부스를 다녀가셨습니다^^



Water Footprint는 물 발자국입니다. 

물 발자국은 제품의 생산, 유통, 사용, 폐기에 사용되는 물의 총 중량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모든 물건, 식료품에는 다 물발자국이 있습니다.




열심히 물은 나르는 이 착한 어린이가 입고 있는 청바지~

이 청바지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무려 8000리터의 물이 사용됩니다.



면티 한장이 만들어 지는데는 2700리터!



고기 1kg이 우리에게 오기까지는?

닭 4,325L

돼지 5,989L

소 15,415L

어마어마한 양이죠? 물절약을 위해서 소 보다는 닭고기를~~



이 숯비누는 시민들을 위해 준비한 천연 숯비누 입니다.



몇일동안 대자연에서 만든 어마어마한 양의 비누^^



시민들이 너무 기뻐해주시고 비누로 인해서 더 많이 부스에 오게되어 뿌듯했습니다!



시장님에게  Water Footprint는 설명못하고 숯비누만 설명을 ㅎㅎ



이 파란공은 물방울을 의미합니다.



부스의 시작점에 물한방울을 투명관에 넣어보는 건데요~



인원수도 셀 수 있고 ㅎ



물방울이 하나씩 모이면서

투명관이 차오르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조금씩만 노력해도 많은 물을 아낄 수 있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습니다.



케냐의 어린이들은 물을 얻기위해 하루 5시간씩 더운길을 걸어다닙니다.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됩니다.



그래서 케냐 어린이들의 고통을 체험해 보기 위해서 물 나르기를 해보았습니다.




덥고 힘들어서 안옮기면 어떻게 하지? 조금 걱정을 했는데~



훌륭한 부모님께서 아이들에게 체험을 시켜주시고~^^



단체손님들도!



성인이 들기에도 무거운 물을 어린아이들이 힘차게 들어옮기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____^




YTN 뉴스에 나오게 된 똘똘하고 착한 어린이^^




이 작은 아이가 힘들게 드는 것을 보니

짧은 길도 이렇게 힘든데 이렇게 작은 아이들이 무거운 물을 나른다니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ㅜ





물을 갖다주니 아이들이 기뻐하는 판넬로 변신 ㅎ




물나르기 체험을 마치면 물발자국의 세계로 들어옵니다!



커피 한잔도 커피 양의 천배 이상의 물발자국을 남기는 현실



짧은 캠페인으로 최대한 많은 것을 전달하고파 야심차게 만든 대형배너!



그리고 저 곰돌이 가방!



대자연 캠페인에 잘 등장하지 않는 이 가방안에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비타민 캔디가 들어있습니다^^



시민들 대상이었기에 야심차게 준비해본 비타민 캔디!



하지만 너무 바빠서 몇 개 꺼내주지 못한 ㅜㅜ




대형 배너의 설명을 들으신 분들은 퀴즈를 맞추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 퀴즈를 맞추면 숯비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물발자국 줄이는데 동참하겠다는 의미로 판넬 퍼즐 맞춰붙이기!



하나하나 모여 완성되는 판넬~



모두 함께 지구온난화를 극복하고 물발자국을 줄입시다!



빗속에서도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제 쭉 사진 감상시간!

























그린지구를 위해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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