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16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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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상명대 환경동아리와 함께한 그린세미나 IN CAMPUS Reple 4

  • 장소 | 국민대학교
  • Date | 2017.09.13
  • View | 311

드디어,


그린세미나 IN CAMPUS가 국민대학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오늘 세미나는 국민대학교 티트리, 상명대학교 팔레트, 그리고 대자연이 준비했습니다.


그린세미나 IN CAMPUS 발대식 이후

각자 제비뽑은 주제로 PPT를 만들고 발표하는 떨리는 순간이었습니다^^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그린세미나 IN CAMPUS 홍보 포스터가 보이네요 :)



그리고 상명대학교 팔레트의 "극지방과 해양" 환경 세미나를 시작으로

그린세미나 IN CAMPUS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버린 바다쓰레기가 난류의 회오리에 쓰레기 섬이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요.

한반도의 7배, 택사스 주의 2배 크기의 거대한 쓰레기 섬이 존재합니다.



또한 빙하가 녹고 해수가 팽창하여 매년 2cm 씩 해수면이 상승하여

삶의 터전을 잃은 기후난민이 발생되고 있고

국가의 존멸 위기에 처한 섬나라까지 발생되었습니다.


상명대학교 팔레트 세미나 전체 시청

http://kgcaus.greatnature.org/pglist/gallery.asp?sgubun=enviro_class



다음으로는 국민대 티트리에서 기후변화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지구에 었던 수차례의 멸종 사건을 통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피력했습니다.


국민대학교 티트리 세미나 전체 시청

http://kgcaus.greatnature.org/pglist/gallery.asp?sgubun=enviro_class




다음으로는 국민대학교의 그린캠퍼스 운동을 위한 환경동아리의 역할을 주제로 팀별 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민대 티트리는 대자연과 함께 국민대 전체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분리수거 시스템을 구축하게 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오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회용 카페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산 대여 서비스 처럼 머그컵 대여 서비스를 구축하자!


과학실험을 해서 과학에 흥미를 시키는 것처럼

대학생들도 활경에 대한 다양한 체험으로 흥미를 가지게 하자!


대학생이 많이 지나가는 곳에 운동력을 가지고

에너지가 저장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을 구축하자!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복도에는 아프리카 물부족에 대한 패널 전시도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 후 국민대 학생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 국민대학교 언론홍보학부 티트리 유경민-

"환경 기후문제에 의한 환경변화가 몇개 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제시되어서

환경문제가 정말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PPT가 좀 딱딱했는데

대자연리포트는 배경음악을 이용해서 이해가 더 잘 되게 하여서 좋았습니다."


"발표 PPT 만들고, 준비, 홍보까지 하느라 바빴는데

잘 끝나서 기쁘고 후련합니다."

다른 동아리와 같이 얘기나누고 협업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시험공부로 바쁜시기에

환경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는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국민대 티트리, 상명대 팔레트, 그리고 대자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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