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16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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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상명대 환경동아리와 함께한 그린세미나 IN CAMPUS Reple 9

  • 장소 | 서울시립대학교
  • Date | 2017.10.26
  • View | 525

오늘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대자연 세미나에 빠질 수 없는 다과^^



이것은 컨퍼런스 상품으로 핸드메이드 에코 물품과 과자가 들어있습니다.




기념품으로는 대자연에서 제작한 이면지 홀더를 준비했습니다.

이면지를 끼우면 노트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답니다.



졸음방지용 사탕도 필수 ㅎㅎ



서울시립대학교의 캠퍼스 그리너 동아리의 사회로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멀리 상명대학교 팔레트 회장님의 극지방과 빙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생활에 너무 깊이 파고든 일회용품, 과대포장,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해

2050년에는 바닷속 물고기의 무게보다 바닷속 플라스틱 무게가 더 나가게 된다고 합니다.

믿어지지 않는 현실 ㅜㅜ


이미 많은 물고기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알고 비닐을 해조류로 알고 먹고

그 물고기를 우리가 먹고

우리 몸속에 플라스틱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해류로 인해서 쓰레기 섬도 만들어지고!

이로인해 새들도 플라스틱을 섭취하는 결과가!


얼마전 죽은 고래 뱃속에서 29kg의 쓰레기가 발견된 끔찍한 기사를 보았는데요!

쓰레기가 안나오게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제는 실천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서울시립대에서

"더이상 물로 볼 수 없는 우리의 물 이야기"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IPCC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양 산성화를 지적했는데요.

산성화라는 말만 들어도 바닷속 생물들이 너무 걱정됩니다.

갑각류들은 껍질이 녹는다고 들었는데요~


해양생물들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쉬는시간을 통해 나만의 에코 파우치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대자연의 대자연 리포트 발표가 있었습니다.



대학생 수준에 맞는 네번째 리포트 인데요!

이제는 환경을 위한 선택을 해야함을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

큰 상품을 걸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세미나 준비하신 분들 늦은시간까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녹색시대봉사단, 팔레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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