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2th, 2018

리틀대자연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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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자원봉사센터 V스쿨 리틀대자연 환경교육 Ⅰ Reple 7

  • 장소 | 송파구자원봉사센터
  • Date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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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을 맞아 대자연은 송파구자원봉사센터와 함게 환경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대자연과 함께하는 여름 방학!

그 첫 번째는 풋풋한 중학생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하기 전, 친구들에게 대자연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자연은 NGO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환경 단체로

교실에서부터 도시에 이르기까지 녹색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집중하여 설명을 듣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이 참 귀엽죠?^^

간단한 대자연 소개가 끝난 이후에는 대자연 리포트를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자연 리포트는 우리가 직면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일개워 주는 내용입니다.

2050년에는 기후 난민이 10억 명에 달하게 된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셨나요?

끔찍한 미래를 막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 여기에서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론수업이 끝난 후, 종이를 재활용할 수 있는 만들기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면지노트와 북마크, 과자상자필통을 만들어 볼 건데요!

이 세 가지는 별다른 준비물 없이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업사이클링 제품이랍니다.




첫 번째로, 이면지 노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친구들이 노트의 표지를 반으로 접고 있네요 :)



이면지를 다 만든 후, 대자연의 지난 소식지를 통해 북마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자연의 모든 소식지는 재생지로 만들어지지만,

그 재생지 또한 버리지 않고 재활용한다면 더욱 환경에 도움이 되는 실천이겠죠?^^







각자 원하는 모양대로 책갈피를 만든 후,

펀치를 이용해 구멍을 뚫고 끈을 끼우면!






짜잔! 예쁜 책갈피가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 활동은 과자상자 필통 만들기였습니다.





버려지는 과자 상자에 필통의 도안을 붙인 후

잘라서 조립하는 아주 간단한 만들기였습니다.





친구들이 금세 귀여운 필통을 만들었습니다.




순식간에 준비한 수업이 모두 끝나고

마지막 기념 촬영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친구들 모두 스스로 만든 환경 제품을 들고 한 컷 찰칵!


이렇게 송파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한 첫 번째 환경수업이 끝이 났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의 높은 집중도로!

준비한 모든 활동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


미래를 이끌어 갈 환경 리더인 우리 리틀대자연 친구들!

다음에 더 발전된 환경 지킴이의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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