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29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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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에너지의 날 with 신구대학교 Nature+, 경희대학교 한누리

  • 장소 |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 Date | 2015.08.20
  • View | 1465


제 12회 에너지의 날

대자연, 신구대학교 Nature+, 경희대학교 한누리



지난 8월 2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에너지의 날 부스 운영을 했습니다.


시작부터 소나기가 쏟아져 걱정을 많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기후난민을 알리고 돕기위한 우리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대자연과 함께 신구대학교 Nature+경희대학교 한누리가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부스를 준비했습니다.


우선,

기후난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판넬을 준비하고~ 열심히! 아주 열심히~~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뒤로는 대자연의 천연섬유탈취제 만들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천연섬유탈취제 만들기에 관심을 보이네요 :)


그리고 대자연 옆에는 신구대학교 Nature+가

에코손수건 만들기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에코 손수건만들기에도 동참해주셨습니다~~!!



아주 열심히!!그리고 계시죠? ^.^ㅎㅎ





에코 손수건 만들기는 파스텔로 손수건에 그림을 그리고

다리미로 다려주면 손수건에 파스텔이 염색이 되는

아주 간단한 방법입니다!


손수건을 사용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기후난민을 도울 수 있다니!

정말 좋은 방법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열심히! 동참해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부스 밖에서는 열심히 기후난민에 대해

그리고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다들 열심히 경청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기후난민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우리가 발생시킨 CO2로 피해를 입고 있는

기후난민을 우리가 어떻게 모른척할 수 있겠습니까ㅜㅜ


많은 분들이 기후난민들이 겪고 있는 피해와

현재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했으면 합니다!


그럼, 기후난민을 돕기위한 또 다른 방법,

앞에서 잠깐 소개해드린

천연섬유탈취제만들기를 살펴볼까요?



화학재료를 만드는 동안 공장 굴뚝에서 괴물처럼 뿜어져 나오는

CO2가 바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이죠?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천연재료로 섬유탈취제를 만드는 모습입니다^^


아주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계시네요 :)




천연섬유탈취제를 만들어 아주 예쁘게 들고 있네요 ^^



앞으로 미래의 주역이될 환경리더들입니다 ><


Nature+의 손수건도 이제 다 완성되었는지 보겠습니다!!ㅎㅎ





와~ 정말 멋있죠?

다들 멋지게 그리셨네요~~^^


많은 시민들이 에너지절약을 위해

동참해주시니 정말 든든합니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전 국민이 함께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길 바랍니다! :)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자연아!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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